피오렌티 작가님의 참을 수 없는 바람의 가벼움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바람은 가벼운바람, 무거운 바람 없어요. 그냥 바람일뿐.
피폐하면 떠오르는 작가님중 한분인데 요 작품은 순한맛입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