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인 줄 모르고 구매했는데 전작도 궁금하게 만드는 작품이네요. 제목처럼 어설픈 늑대인 하야토가 참 귀엽고 쿨하지만 따수운 면도 있는 시로키가 참 잘어울려요.
원래 제목은 작품 제목 쓰는데 이건 너무 노골적이라 쓸 수가 없어요. 4권까지 나올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그래도 내용이 채워지네요 오쿠미는 여전히 능글맞은 아저씨고 아이는 귀여워요 딱히 재탕은 안하는데 그래도 구입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