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거 처한 상황이 피폐해서 고구마였지만 남주가 다정남이라 상처입은 여주를 보듬어주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잔잔한 정략결혼을 통한 선결혼후연애물입니다
스토리나 캐릭터는 취향이 아니지만 작화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