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지가 없는 걸 모르고 시작했는데 음 충분히 그럴만한 스토리입니다.
조금 설정이 답답한 면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달달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공이 훌륭합니다.
타플랫폼에서 보고 사야지 했었던 작품인데 일단 작화가 귀엽고 예쁘고요.
공이 벤츠입니다.
전반적으로 말랑말랑한 이야기입니다.
가볍게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