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BLovers] 호랑이 빙의 회장, 대전 요청합니다. 01 [BLovers] 호랑이 빙의 회장, 대전 요청합니다. 1
유쿠라 아키 / 서울미디어코믹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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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캐릭터는 항상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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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사워 캔디(Sour Candy) 1 [BL] 사워 캔디(Sour Candy) 1
봄비봄 / 블루브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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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잘 읽히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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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호랑이 굴 (외전) [BL] 호랑이 굴 3
담레인 / 블릿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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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도 재미있고 잘 읽혀서 좋아요.

술술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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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클릭을 부르는 웹소설의 법칙 - 쓰자마자 데뷔까지 간다!
차소희 지음 / 더퀘스트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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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크게 4가지를 다루고 있다.

  1. 웹소설의 특징

  2. 장르와 그에 적합한 플랫폼별 특징

  3. 장르소설 작법

  4. 계약에 관한 팁

1,2 같은 경우는 이미 웹소설을 어느 정도 보는 독자들이라면 아는 정보들이 많다고 느낄 수 있다.

다만 <웹소설 작가가 되기 위한 훈련> 같은 내용이 좋았다.

저자는 준비과정으로써, 5천자 루틴 만들기와 작품 분석하기를 제시하고 있는데 나도 이게 맞는 것 같다. 많은 작가들이 말하길 일단 고민하지 말고 써보라고들 한다. 그리고 한편 한편의 분량에 익숙해지라고 한다. 첫번째 과제는 그를 말하는 것이다. 두번째 과제는 플랫폼 분석과 흥행 키워드 분석, 그리고 여러 작품과 댓글 분석을 말한다.

2번째 장에서는 각 플랫폼들의 특징이 나와있는데 내가 알고 있는 것과 겹치고 공감이 많이 돼서 연신 끄덕거렸다. 또한 플랫폼에서 어떤 식으로 연재하게 되는지 그 과정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 공모전 등에 대해서도 간단히 나와 있어 방향성을 잡는데 유익했다.

3번째 장은 웹소설 작가가 꿈인 이들을 설레게 하는 작법에 대해서이다. 웹소 시장을 잘 분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의 독자들과 지금의 독자들의 차이, 현 독자들의 니즈 등을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이 바로 키워드 분석이다. 각 장르에서 인기있는 키워드에 대해 설명하고 그 전개 특징에 대해 적혀 있는데 무릎을 탁 치게 되는 분석도 있었다.

시놉시스를 짜는 과정과 캐릭터 설정 방법에 대해 나와 있는데 설명이 쉽고 간단해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4번째 장에서는 계약 조건이나 계약시 쓰이는 용어 설명, 비율 등에 대해 나와 있다. 작가들이 아니면 알려주지 않는 그런 정보들이 나와 있어 계약을 실제로 진행하게 되는 신인 작가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사실 웹소 작법서를 몇 권 읽어봤는데 이 책은 전반적으로 두루 잘 훑고 있으면서도 분석이 특히 잘 되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책의 페이지 수가 짧다 보니 자세히 훑기보다는 웹소처럼 읽기 쉽고 간단하게 풀어썼다고 보는 게 맞다.

이미 웹소 작법서를 읽어봤다거나 웹소에 대해 이미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특별하게 느껴지진 않을 수 있다.

그럼에도 준비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이렇게 준비하라 라고 딱 집어 말해주는 것이 좋았고 특히 분석 부분이 좋았다.

웹소 쓰기의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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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식 만화 만들기 - 영화적 만화 창작을 위한 이론+실기 수업
오쓰카 에이지 지음, 선정우 옮김 / 북바이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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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적 만화 창작을 위한 이론+실기 수업이라는 부제 다운 책이다.

오쓰카 에이지의 책으로 세계만화학원을 재미있게 봐서 기대가 많이 됐다.

일단은 생각보다 이론서였다. 약간... 일본 대학에서 강의하던 강의 자료같은 느낌?

예시 자료들이 대부분 일본 애니메이션, 일본 만화였는데 내가 모르는 애니메이션이나 옛날 자료들이 많아 조금 어려웠다. 일본 만화 역사 이론서 같은 느낌?

이 자료들에 대해 잘 알고 있거나 친숙한 사람들은 훨씬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래도 책이 재미를 추구하기보다는 철저히 만화를 분석해나가는 것에 가까워서 그럴 수도 있다.

많이 아쉬웠던 건... 왠지 번역전 원본도 그럴 거 같지만 올 흑백이라는 점이다... ㅠㅠ

실린 삽화들 자체가 삽화 내용을 보라는 의도가 아니라 언급된 만화가, 책이, 애니메이션이 이거야 라고 말해주는 정도의 삽화이다.

구체적인 시각적인 자료를 기대한다면 좀 아쉬울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좀더 실전적인 책을 기대했는데 대학 강의자료 같은 느낌에 (심지어 너무 오랜만 이런 느낌...) 조금 어렵다고 느꼈다.

평소 일본 문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좀더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어렵지만 독특한 책이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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