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읽었던 기억이 나서 구매했습니다.정신도 몸도 해맑은 둘의 연애가 귀엽습니다. 청게 그자체.외모가 훌륭한 인물이 나오는데 연작일까요.
요즘 같은 날씨에 잘 어울리는 따듯한 커플의 이야기였어요.
보고 나니 힐링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행복하게 지내는 두 사람 보니까 마음이 놓입니다.
더 추워질 때 보면 더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