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보내고 아들과 기록한 책! 슬픔보다는 형체는 없지만 함께라는 따스한 느낌 . 추억들 . 공기들 그리고 곳 곳 드로잉들이 많은 말은 하지 않아도 여지의 여백이 주는 느낌 좋은 책! 소장용
같은 장소에 다시찾아왔지만,같은 시간에 다시찾아가는 방법은 알지 못 했다.김소연 ㅡ시집 《수학자의 아침》內 p201 시를 인용하여 아테네의 눈부신 문명 흔적을 이야기하고 있다. 예술 . 과학. 자연. 수학 ㆍㆍㆍ저자 김상욱과 유지원의 다양한 각도의 감각적 사유가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