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읽히지만 내용은 묵직한 책. 뒤표지에도 쓰여있는데 기도에 관해선 정말 새로운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하나님의 본성에 의지해서 기도하라는 부분이 큰 도움이 되었고, 지성과 영성은 하나라는 대목도 인상적이었다. 그밖에 또 강조하고 싶은 것은 저자의 문장력. 출판사 대표라 그런지 보물같은 문장이 수두룩했다.
수학의 미해결 정리라는 매력적인 소재를 정말 재미있게 풀었다. 순식간에 읽어치웠고 재미있었다!!! 존 내쉬랑 앨런 튜링도 생각나는 흥미로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