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벤자민>의 스핀오프작이라는 설명에 얼른 구입했는데요. <디어벤자민>이 취향이었으니 이 역시 취향이겠지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재미있네요. 노아의 이야기도 궁금했었는데 흥미롭습니다. 게으르고 마냥 가볍게만 보였던 노아의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노아나 샤샤나 서로 끌리는데,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
좋아하는 키워드에 끌려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키워드가 많으면 좋은 선택이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무령의 혼도 그렇습니다. 흔치 않은 퇴마사 소재에 주인공들도 사랑스럽고 매력적이었습니다. 몰입도가 높아서 술술 재미있게 잘 읽혀서 좋았습니다. 소재와 출간 시기도 잘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