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캘린더에서 발견한 외전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외전을 본 김에 본편도 다시 읽었습니다. 채윤이와 상현이 여전히 꽁냥꽁냥하고 행복해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족들과 매니저형의 과보호도 여전해서 웃음이 났습니다. 또 다른 외전 기대하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