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벤자민>의 스핀오프작이라는 설명에 얼른 구입했는데요. <디어벤자민>이 취향이었으니 이 역시 취향이겠지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재미있네요. 노아의 이야기도 궁금했었는데 흥미롭습니다. 게으르고 마냥 가볍게만 보였던 노아의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노아나 샤샤나 서로 끌리는데,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