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와 키워드, 소개글의 "너는 인간이... 아니군?"이라는 대사에 이끌려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솔직히 좀 걱정하면서 읽었는데, 외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안타깝고 멋지고 사랑스런 뱀파이어수와 무뚝뚝하지만 다정한 인간공의 조화가 좋았습니다. 4권이지만 뒷이야기가 더 궁금하네요. 외전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