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유일한 구원 (총6권/완결)
청파녹 (저자) / 뉴콕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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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든 키워드가 많아서 구입했습니다. 일반적인 에스퍼물하고 설정이 좀 다릅니다. 분위기가 좀 무거운 편이긴한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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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차가온, 봄날
그럴만두 / 별솔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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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이 짧다는 게 장점이자 단점이었습니다.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였으나 뭔가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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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애물 1 [BL] 애물 1
키에 / 톤(TONE)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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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글이 재미있었고 좋아하는 키워드에 아는 작가님이라 구입했습니다. 유쾌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선우와 은교 외 등장인물들이 다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외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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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솔트 소사이어티 1 [BL] 솔트 소사이어티 1
아르곤18 / 블릿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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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키워드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연오의 무의식적인 집착이 기현의 안 그래도 힘든 짝사랑을 제목처럼 짠내 나게 하네요.

기현과 연오는 각자의 아픔이나 트라우마를 숨기고, 상대의 상황을 모르기에 자신만의 생각만으로 오해가 쌓이고 진정한 소통 없이 계속 답답한 관계를 꾸역꾸역 이어갑니다. 드디어 터닝 포인트를 찍을 만한 상황이 되자 기현이 마음을 정합니다. 기현의 행동이 시원시원해서 마음에 드네요.

기현은 떠나고 연오는 붙잡고 연애 타이밍이 맞지 않아 계속 엇갈리기만 합니다. 앞서 기현의 행동력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연오도 만만치 않습니다. 엇갈리기만 여러 번이니 보는 사람도 갑갑합니다.

그래도 진전은 있었다 생각되네요. 막바지에 가서 각자 말하지 않거나 터놓지 않고 있던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서로에 대한 오해가 극적으로 풀립니다. 너무 돌고 돌아온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가족이 도움이 되지 않는 이야기는 많이 봤지만 연오의 아버지는 너무 하네요. 그래도 이젠 둘이 헤어지지 않으리라 생각하니 한숨 놓입니다.

둘이 힘겹게 이어진 만큼 외전에 달달한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다만, 외전 분량이 부족한 것 같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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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삼투압
공연희 / 시크노블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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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개문구에 끌려서 구입했어요. 키워드와 소개글 잘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군림수와 상처공과 너무 달라서 저와는 안맞았어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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