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여름눈 (개정판) 1 [BL] 여름눈 (개정판) 1
유랑비 / 채음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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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소개글이 인상적이고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엇갈리는 짝사랑이 어떻게 맞닿을지 기대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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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언클리셰 로맨스 (총2권/완결)
룽다 / 피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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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가 마음에 들었는데 읽어보니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캐릭터가 매력적이었어요. 분량도 적당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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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당신이 내 운명이라면 1 [BL] 당신이 내 운명이라면 1
버터앙팡 / 에페Epee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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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좋아하는 키워드가 많았고 신명의 상대를 10년 만에 찾았지만 흉악범을 가둔 감옥에서 그것도 몸과 마음이 좋지 못한 상태로 발견한 황제라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가 마르실라의 시점과 자하의 시점이 번갈아 나와서 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각자의 입장과 사정이 이해가 되었고 상황이 안타까웠습니다.

마르실리아와 자하 각자가 살아온 환경이 판이하게 다름에도 둘의 관계가 점점 가까워지는 게 보여서 흥미로웠습니다. 자하와 마르실리아의 감정이 더욱 깊어지지만 주변 상황은 아직 안정되질 않고 더욱 복잡해집니다. 그런 반면 전투씬은 생동감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찝찝하고 허망한 끝을 보여줬던 대공의 마지막 대사가 마르실리아의 불안을 들쑤십니다. 결국 마르실리아도 대공이 알아낸 일을 알게 되지만 마르실리아의 불안에 불을 지피게 됩니다. 자하가 마르실리아에게 믿음을 주려고 노력하지만 이건 자하의 노력도 소용이 없어 안타까웠습니다. 

마르실리아의 불안을 잠재우고 더욱 단단해진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주는 바뀐 마지막권의 표지와 삽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직 궁금한 뒷이야기가 많은데 상대적으로 외전은 너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또 다른 외전을 기대하며 끝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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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당신이 내 운명이라면 5 (완결) [BL] 당신이 내 운명이라면 5
버터앙팡 / 에페Epee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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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잠재우고 더욱 단단해진 마르실리아와 자하의 관계를 보여주는 표지와 삽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궁금한 뒷이야기가 많은데 외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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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당신이 내 운명이라면 4 [BL] 당신이 내 운명이라면 4
버터앙팡 / 에페Epee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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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서 허망함을 보여줬던 대공의 마지막 대사가 마르실리아의 불안을 들쑤시네요. 결국 마르실리아도 진실을 알게 되지만 더욱 마르실리아의 불안에 불을 지피게 되네요. 이건 자하의 노력도 소용이 없어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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