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가이드가 나타났다! (총5권/완결)
2RE (저자) / 텐시안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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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와 설정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는데요. 일부 비틀린 설정과 용어가 헷갈렸습니다. 세하와 테사라의 캐릭터가 매력적이고 시원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세하가 ‘오스타니아‘에서 눈 뜨기 전의 상황을 떠올리기에 이후 상황이 어찌 되었는지 궁금했는데 그 부분이 해결되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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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장미와 로맨티스트 (장미와 샴페인 외전) [BL] 장미와 샴페인 5
ZIG / 요미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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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외전에 반가웠습니다. 카이사르와 이원인 여전해서 흐뭇했습니다. 뒤에 내용이 좀 더 있는 것 같은데 잘린 듯한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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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도망쳤더니 남편이 생겼다 (총4권/완결)
mucury / 퀸즈셀렉션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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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소재에, 키워드들도 마음에 들었고 특히 책소개글 칼시온의 대사인 첫 문장에 끌려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에이프릴이 출신과 대우에 비해 똑똑하고, 강단 있는 성격이라 좋았습니다. 칼시온 역시 매력적이었습니다. 외전이 짧아서 아쉬웠는데 또 다른 외전 기대해 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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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악녀가 바뀌었다 (총4권/완결)
집착의정석 / CL프로덕션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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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키워드들에 미리 보기 읽어보고 마음에 들어 구입했습니다. 클로에가 주눅 들 수밖에 없는 상황에 나름 강단 있어서 좋았고 단테도 매력적이었습니다. 또 클로에의 도우미(?)로 귀여운 생명체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다만 외전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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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인디펜던트 웨딩 마치! (외전 포함) (총6권/완결)
김희래 / 페로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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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와 표지, 책소개글 다 확인했는데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결정적으로 책소개글에 『그래서, 어쩌라는 거지? 내가 독립, 아니 결혼이 하고 싶다는데. 제가 안 하고 배겨?』라는 치윤이 대사에 함락당해 바로 구입했습니다.

표지와 치윤이 성격을 보면 할리킹 같은 분위기를 풍기지만 지훤의 직장이 직장인만큼 결코 가볍지만은 않아서 갖은 사건, 사고가 벌어집니다. 그렇지만 귀여운 치윤이로 인해 또 마냥 무겁지도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지훤과 나이차가 꽤 난다고 나오지만 치윤이 호락호락한 성격이 아니라서 그런지 지훤과 티키타카가 가능하고 그 대화가 무지 재미있었습니다. 외전 따로 한 권이 있지만 짧은 감이 있어서 뒷이야기가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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