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는 좋아하는 소재라 구입 안 할 수 없었는데 역시나 재미있네요.
주인공인 돌로레스나 레스렉시온도 멋졌지만 주요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제목이 직관적인 만큼 제곧내였지만 이야기가 매끄럽게 이어져서 흥미진진했습니다.
그리고 꽥꽥이와 렉스렉시온의 이모의 회귀 전후의 변화는 인상적이었습니다. 주인공들의 반대편에 서있는 인물들 중 돌로레스의 사촌동생은 정말이지 징글징글했네요.
그렇지만 복수는 완성되었기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또 다른 외전이 나온다면 기쁘게 읽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