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담님의 [러트 위크] 리뷰입니다.
오메가버스 + 수인물, 평소 직진수를 너무 좋아합니다. 제 취향에 딱 부합되네요. 살짝 유치하긴 한데, 생각보다 사건도 있고, 공은 거부하고 수는 들이대는거 좋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첫소절님의 [사장님, 이제 제가 갑입니다] 리뷰입니다.
강압적인건 알고 구매한거라 씬이 많은것도 좋았어요.^^ 나중에는 달달하기도 하고~ 가볍게 술술 읽었어요.
펜쇼님의 [범과 제비] 리뷰입니다.
사건물, 복수물을 좋아해서 읽었는데 능력수 캐릭터가 좋아서 장수가 넘어갈수록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공매력은 좀 덜하긴한데 수가 그만큼 매력적이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별스러운님의 [풋사과를 베어 문 노루와 반딧불이] 리뷰입니다.
평소에 피폐물을 많이봐서 기분 전환할때는 이렇게 풋풋하고 귀여운글을 찾게되네요^^
순정만화 같은 느낌의 사랑스러운 글입니다.
NP님의 [불행의 이론] 리뷰입니다.
피폐한데, 개그를 절묘하게 버무린 글, 트라우마수에 약간 지뢰요소가 있긴 한데 나중에 한번 더 꺼내 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