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소재에 장면도 많지만 사랑도 있는 맛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취향에 맞아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작화가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무엇보다 분위기가 매력적인 책이예요.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