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이야기구조가 아니라 처음엔 따라가기 힘들었다. 주인공의 내면 심리 묘사가 훌륭하다. 괴기스러운 그림, 컷 분할이 정말 감탄스럽다.
공포래서 긴장했는데 인물이랑 배경 작화는 생각보다 귀엽고 친근한 분위기…! 근데 컷 하나 나오자마자 소름돋았다
다음화주세요
첨엔 창이 무기 창인줄 알고 멋있다~ 했는데 창문의 창이었음베르바라를 재밌게 읽어서 이것도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