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손님 / 얼굴이.빨개져도 괜찮아 /너무 부끄러워
어둠을 무서워하는 꼬마박쥐 / 못된 개가 쫓아와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 내사랑 뿌뿌 / 블랙독
빵공장이 들썩들썩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설날 / 신발귀신 앙괭이의 설날

부엉이와 보름달 (침묵, 성장, 통과의례)
두더지의 고민, 나랑 친구하자, 우리는 친구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코끼리는 절대 안돼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악어
나는 다른 동물이면 좋겠다

밖에 나가 놀거야
물웅덩이로 참방 / 이렇게 멋진날

구름놀이, 별과 나, 그림자는 따라쟁이

파도야 놀자, 작은 배, 여름 안에서
꽁꽁꽁(윤정주 작가), 냠냠 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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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하기 독서법을 읽으면서 매번 독서기록에 대한 부담 (블로그에 기록해야 한다는 강박이랄까...)을 좀 내려두고 한줄평이라도 기록해야겠다 싶어서 다이어리에 쓸까 하다가 쓰레기를 늘리기 싫어서 북플에 기록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스탬프까지 도전해보자!

읽은 것에 대해 잘 말할 수 있어야 글도 잘 쓸 수 있습니다. 아이는 특히 더 그렇죠. 생각하는 방법을 배워가는 과정에 놓인 아이에게 말하기는 일종의 연습 도구입니다. 말하기를 통해 아이는 자기 생각을 들을 수 있습니다. 즉, 자기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생각을 말로 표현해 보고 수정과 보완을거쳐 나름대로 완결된 생각의 덩어리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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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그림을 망쳤을 때 "다 소용없는 일이란다. 구겨 버리렴"이라고 말할 사람은 없다. 고칠 수 있는지 보고, 안 되면 새 종이를 주고, 다음에는 더 잘 그리도록 격려할 것이다. 우리 자신에게도 똑같이 말해야 한다. 실제로 어린이라면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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