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금단 작가님^^ 씬도 좋고 재밌어서 믿고 보는 작가 분입니다. 읽으면서 솔직히 남주를 한대 때려주고 싶긴 했는데ㅋㅋㅋ 나름 후회도 하고 해피엔딩이어서 다행입니다. 외전도 있던데 얼른 출간됐으면 좋겠네요!
제목 그대로 사실 업무상 짝을 연기할 뿐인 알파 x 오메가 비즈니스 커플이 진짜 커플이 되는 이야기ㅋㅋㅋ 러브러브한 동거 생활의 모습을 매일 스트리밍한다는 점이 좀 오글거리긴 했지만^^; 애인인 척 하다가 진짜 애인이 된다는 스토리를 좋아해서 무난하게 잘 본 것 같네요~ 작화도 반짝반짝 예뻐서 좋았습니다!
타츠미와 이누이.... 처음에는 단편으로 나왔던 커플인데 캐릭터성이 좋아서 그런지 의외로 길게 이어졌네요. 벌써 완결이라니 감개무량합니다.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