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끼리 ㅅㅅ 한번 해보자! 로 가볍게 시작해서 가볍지 않은 관계로 발전하는 내용. 처음에는 재밌었는데 뒤로 갈수록 좀 아쉽네요~ 귀엽고 망충한 수와 다정한 공의 조합은 좋았습니다.
제목이 왜 저러지 싶었는데 말 그대로 공이 호랑이 요괴에 빙의된 상태입니다. 평소에는 모범생 학생회장이다가 위급상황(?) 일 때는 빙의된 상태가 되는 특이체질ㅋㅋ 싸움꾼인 수는 본능적으로 공이 강한걸 눈치채고 싸움을 걸어서 공의 빙의 사실을 알게 됨. 1권에서는 씬 없이 끝났는데 2권에서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