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정체를 숨긴 상태에서 친해진다니 설정부터 취향이라 전부터 보고 싶었던 소설이었는데 달토끼 이벤트로 50% 저렴하게 득템 ㅎㅎ 잘보겠습니다^_^
원래는 피폐물이나 쓰레기공, 문란공 안 좋아하는데 히나코 님 작품은 묘한 매력이 있어서 계속 보게 됩니다. 무엇보다 재밌어서 ㅎㅎ 4권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공은 자신의 행동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수한테 잘해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