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짝사랑물. 소꿉친구인 두 사람이 이런저런 짓을 하면서 끝까지는 안하네요~ 공이 옆집 형인데.. 순정적인 척 하면서 하반신은 가벼워서 짜증. 수 좋아한다는 거 깨달았으면 적어도 여자랑 자고 다니는건 관둬야지, 그걸 또 합리화하네^^? 몸 따로 마음 따로? 어이없음ㅋ 수는 동정인데 공은 뒤에서 할거 다해서 불호였습니다. 그거 빼곤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