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인상적이었는데 키워드를 보니 서부물에 아고물이라고 해서 질렀습니다 ^^ 독특한 키워드만큼 매력넘치는 작품같아서 기대되네요~!!
수가 음침하고 비틀려있는데 공은 더하네요. 사실 공수 둘이 다 취향이 아닌 타입인데 붙여놓으니 매력있습니다. 그래도 두 사람 모두 일반인에게 위험인물이라는 건 변함이 없으니 나름 쌍방수거가 아닐까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