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 워십>은 작가님의 또 다른 작품 <카니발>의 연작인데, 이번 작품도 디엣물이긴 하지만 체육계의 몸 좋은 수와 전작보다 다정한 공이 나와서 좋았어요~~
30% 할인 이벤트로 구입했습니다! 남성용 란제리 입고 다니는 수와 그런 수가 취향인 공. 공수 캐릭터도 괜찮았고 순애물이라 좋았어요~ 가볍게 읽기 좋은 킬링타임용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