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빠 늑대수인공 x 무심한 인간수. 수인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관인데 토끼 수인한테 대쉬할 생각이었던 공이 그 옆에 있던 인간인 수한테 대쉬하게 됩니다. 공 진짜 금사빠인듯ㅋㅋㅋ 토비와시오 님은 항상 스토리가 2% 부족한 느낌. 그나마 제일 좋았던 작품이 '반한 남자가 친구라서' 였습니다. 이 작품도 쏘쏘해요. '내 것이 되라'는 둥 살짝 오그라드는 부분도 있지만, 수인물이라 좋았어요~ 공이랑 수 둘다 수인이었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