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커플. 당돌한 어린 여주와 입만 못된 조폭남주. 재밌는데 불법도박장과 집창촌 같은 배경이 묘하게 현실감이 넘쳐서,, 납치당해서 강제로 몸 파는 여자들이 불쌍했어요ㅠ 그래도 여주와 남주, 두 사람의 이야기는 좋았기 때문에 둘이 행복하게 잘 지내는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반값할인 이벤트 중이고 평이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필력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중간중간 오그라드는^^;;) 분량이 빵빵하고, 소재가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