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보고 설마 그런 의미의 걸레는 아니겠지, 내가 너무 과한 생각을 한 거야 싶었는데 진짜 그런 의미였어요... 아니 뭐 이런 수가 ㅋㅋㅋ 골때리네요ㅋㅋ 문란하면서 머리가 꽃밭인 수.. 그래도 정도가 있지 반 애들은 물론이고 선생들까지 ㄷㄷ 수랑 ㅅㅅ 안해본 인물 찾기가 힘든듯. 공이 좀 불쌍할 정도.
이거 전부터 읽어보고 싶던 만화였는데 이번 30% 할인 이벤트로 잘 샀어요^^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관계성도 맛집인데 흡혈귀 소재라니 와우.. bb 예상대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미완결이라는 거 보니 3권도 있는걸까요? 뒷내용이 있다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