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소재라길래 기대 하나도 없이 봤는데 완전 재밌게 봤습니다! 춤추는 장면은 역동적이고 공수 관계성도 좋고 캐릭터도 좋았어요~ 씬도 제대로 있고..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되는 게 사랑스러운 이야기였습니다. 후속편이 있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마미타 님 전작을 재밌게 봐서 샀는데, 이것도 귀여운 아저씨수가 나오네요. 두 사람이 차근차근 가까워지는 모습이 잘 표현되어있고, 공도 다정하니 좋았던... 무엇보다 재밌습니다 ㅎㅎ 마미타 님 만화는 앞으로도 계속 구매하게 될듯합니다.
ㅅㅂ 이 욕인지 서방인지 새벽인지, 참 중의적인 의미를 가진 제목이네요ㅋㅋㅋ 이 작가 분 소설답게 통통 튀는 분위기. 유쾌발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