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 님 표 순정적인 남주를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ㅎㅎ 여주바라기인 남주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두 사람의 마음은 같았지만 외부의 압력으로 인해 한번 헤어진 거라서 재회 후 빨리 이어지게 되는 것도 납득이 갔네요. 아쉬운 점은 여주 부모님... 아빠는 개쓰레기 불륜남이고 엄마는 그런 쓰레기한테 잘못 걸려서 인생을 말아먹은 ㅜㅜㅜㅜ 아 여주 아빠가 사회적으로 말살되는 거라도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