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가에 무서워보이던 상사공이 사실은 부하수를 짝사랑중이었다는 내용. 수는 노력가에다 싹싹한데, 칭찬받고 싶어하고 어리광부리고 싶어하는 타입이라 귀여웠습니다. 2권도 얼른 출간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