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루안 4 루안 4
문정 / 나루서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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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서사 장악력이 뛰어나다고 느낌. 구성의 탄탄함이 4권에서도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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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안 3 루안 3
문정 / 나루서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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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도 탄탄하고 재미있지만 특히 전투 신은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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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안 2 루안 2
문정 / 나루서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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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확장되는 서사. 작가가 뿌린 떡밥들이 어떻게 회수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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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안 1 루안 1
문정 / 나루서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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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력도 좋고 특히 루안의 검투 부분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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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루안 (외전 포함) (총6권/완결)
문정 / 나루서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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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을 선호하다 보니 나의 전자책 독서 이력은 짧은 편이다. 게다가 로맨틱판타지라니. 독서 성향과도 먼 장르일 수밖에. <루안>을 읽으면서 이런 성향이라는 것도 충분히 바뀔 수 있는 거구나 깨달았다. 탄탄한 플롯과 반전을 운용하는 작가의 솜씨에 끝까지 눈을 뗄 수가 없었다. 큰 줄기의 서사와 서브 서사의 배합과 능란한 전개, 개성적인 인물들, 유머 코드 등등, 모처럼 이야기가 주는 흥미진진함과 즐거움에 취해 먼 옛날 어딘가에 크로아트 제국이라는 곳이 실제로 존재했던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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