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에 색연필을 든 항칠 할매 이야기
장희창 지음, 정석조 그림 / 호밀밭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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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칠하는 노모를 지켜봐 주는
아들과 딸의 따스함이 아름답다.
그냥 웃음이 나오고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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