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의 힘 517제 수학 중9-나 - 2009
기은영 외 지음 / 비상교육 / 2009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난이도도 쉬운 것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다양하고~ 

 우선 책이 얇으니까 부담없이 진도 팍팍 나가게 되어  

아이가 자신감도 갖게 되고 

저는 모든 범위 훑어줄 수 있어서 좋고 

 대만족입니다! 

수학 못하는 학생도, 잘 하는 학생에게도

강츄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7개년 고입선발고사 기출문제집 - 2010학년도 고입선발고사 완벽대비
아이옥스 편집부 엮음 / 아이옥스 / 2009년 6월
평점 :
절판


아이가 학교에서 사라고 한 37개년 선발고사 기출문제집이 있긴 하지만 

그 책은 과목별로 나눠져 있더군요. 

 시험이 겨우 4개월 남았는데 

 실전처럼 나와있는 문제를 풀고 감각을 익히는 것도 필요하다 싶어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교육과정평가원에서 인쇄를 해도 되겠지만 

 해답지에 실린 설명도 탐이 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게 좋겠다 싶었어요.

 일단 깔끔하게 인쇄되어있어 만족하구요 

 조금 아쉬운 게, 듣기평가 mp3파일을 출판사 측에서 제공해주면 더 좋지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암튼 일주일에 한 번씩 실전처럼 문제를 풀어보면서 

 아이도 경각심을 가지고,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 같아 만족합니다

출판사에서 기출문제 흉내내어 어렵게만 낸 모의고사 문제집들보다는 

기출문제가 훨씬 나은 거잖아요 ^^; 

전국의 비평준화 지역 고입 선발고사 수험생들 모두 화이팅!하시구요 대박나세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메테오 메토세라 9
카오리 오자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9년 2월
평점 :
품절


1,2권은 안타깝게 못사고 

3권부터 죽 모으고 있는 중이에요 

 '메토세라'란, 영원한 삶을 얻은 사람을 말하는데요 

 주인공, '유카'는 육신은 계속 바뀌지만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태어나는 '영혼의 메토세라'고 

 '레인'은 유카에 의해 불사의 몸을 가진 '메토세라'가 됩니다. 

 유카는 더이상 태어나기 싫다는 이유로 세상을 멸망시키려 하고 

레인은 그를 막기 위해 600년 간을 유카가 다시 태어나기까지 기다리며 세상을 여행합니다 

 그러다가 사랑스러운 15살 꼬마 아가씨, 마티카를 만나구요. 

 소재도 신선하고, 캐릭터들도 확실해서, 

 정말 정말 정말 재밌어요!!! 

 의외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지 못해서 

 메토세라 팬으로서 좀 안타깝습니다만, 

 전 10권을 열심히 기다리는 중입니다 

 강츄에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피뉴이어 중학영어듣기 유형편 1 - 테이프 3개 (교재 별매)
비유와상징 편집부 엮음 / 비상교육 / 2008년 8월
평점 :
품절


어학 연수 갔다온 애조차 빠르다고 할 정도로 

지금 나와있는 그 어떤 교재보다 빠른 듯 싶습니다. 

 전에는 능률에서 나온 듣기평가 교재 level 2를 했는데 

그것보다 비상에서 나온 이 해피뉴이어 시리즈 level 1이 더 어렵습니다 -_-; 

 요즘 나오는 듣기 평가 교재들 다 그렇듯 

뒤에 받아쓰기 있는데 

빈 칸들도 능률보다 더 어려운 단어 써야하는 곳만 빈 칸으로 해놓은 듯 합니다. 

그래도 빠른 거 듣다보니, 수행평가로 듣기 할 때 더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추천하긴 하는데 

듣기 공부 처음 시작하는 중1이나, 아님 실력 완전 딸리는 학생들은 좀 힘들 듯 해요 

 중상위권 이상이어야 듣고 풀 수 있을 듯 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체호프 단편선 01 - 세계명작베스트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 지음, 김순진 옮김 / 일송포켓북 / 2008년 7월
평점 :
품절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지하철 타고 다니며 보기 정말 좋았구요 

 '단편 소설의 창시자' 란 말이 아깝지 않을 만큼 

그 짧은 글들 속에 어찌나 흡인력이 강하던지 

 체홉에게 푹 빠졌습니다 

 고딩 때 '인형의 집'만 읽고 단순히 '극작가'인 줄로만 알았는데요 

단편소설을 더 재밌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 

체홉의 다른 글도 찾아 읽어볼 생각입니다. 

강츄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