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매력적인 설정과 눈에 띄는 작화가 맘에 들었는데중반까지도 잘 끌어가던게 뒤로 가면서 점점 힘이 빠지고 만다.작가가 마지막에 고민을 많이한 것 같은데 그 고민의 결과가 좀 아쉽게되고 말았다. 재밌고 매력적이지만 평범의 범주를 벗어나진 못해 아쉬운 작품
시대도 다르고 액션의 방향도 다르지만 파도여 들어다오 보다는 이작품이 무한의 주인의 후계자같단 생각이다. 시작부터 내내 복수나 강함..정치같은 소재가 섞인 무한의 주인보다 더 쿨하고 명확하게 액션을 보여주는 작품. 앞으로도 기대되지만 출시가 더딘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