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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이슬아 지음 / 이야기장수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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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거창한 예술이 아니라 일상 속 가장 가까운 도구로 끌어내린 책이다. 저자는 이메일이라는 매체를 통해 글을 쓰는 일이 얼마나 간단하면서도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지니는지 보여준다.


책은 형식적이고 격식 있는 글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글쓰기를 강조한다. 이메일은 짧지만, 진심을 담을 수 있고, 때로는 관계를 이어 주는 다리가 된다. 저자는 이를 통해 글쓰기의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방법론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꾸준히 쓰는 힘,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용기, 그리고 글을 통해 타인과 연결되는 경험이 결국 인생을 조금씩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는 거창한 작가가 되겠다는 목표가 없어도, 매일의 기록과 짧은 글쓰기가 우리 삶을 단단히 붙잡아주는 기둥이 될 수 있음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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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이슬아 지음 / 이야기장수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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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일상의 도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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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170만부 기념 에디션)
이기주 지음 / 말글터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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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를 지킨다는 것은 곧 마음의 주권을 잃지 않는 것과 같다. 


내 말이 다른 이에게 닿는 순간, 그것은 이미 내 마음의 분신이 된다. 그러니 두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다르지 않다. 말과 마음, 두 줄기의 강은 결국 한 바다로 흘러든다.


이기주의 문체는 유려하지도, 과장되지도 않다. 오히려 담백하고 낮은 목소리로 다가온다. 그러나 그 낮음 속에서 울림은 길게 남는다. 이는 독자에게 꾸짖음이 아니라 속삭임, 훈계가 아니라 권유처럼 다가오기 때문이다. 언어와 마음, 두 갈래의 주제를 다루었지만 결국 같은 자리에서 출발한 그의 문장은 독자로 하여금 묻도록 만든다. 나는 어떤 언어를 내뱉고 있으며, 나는 내 마음의 주인이 맞는가.


『언어의 온도』와 『마음의 주인』은 나란히 놓였을 때 더욱 의미가 깊어진다. 하나는 외부를 덥히는 온기이고, 다른 하나는 내부를 지탱하는 힘이다. 언어와 마음, 그 두 세계를 함께 읽어낼 때 우리는 조금은 따뜻한 인간으로, 조금은 단단한 인간으로 걸어갈 수 있다. 이 두 권은 결국 같은 진실을 다른 언어로 풀어낸 기록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결국 말과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며, 그 둘을 잃지 않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나 자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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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성해나 지음 / 창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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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 부분이 미약하지만 개인적으론 아주 나쁜 책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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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170만부 기념 에디션)
이기주 지음 / 말글터 / 2016년 8월
평점 :
절판


누구나 아는 내용이지만 책으로 정리된 글을 보니
마음이 위로를 받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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