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는 계절과 저돌적인 연하남주 조합은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다. 짧아서 아쉽기는 하지만 여운이 남는 게 오히려 좋은 것도 같고. 나쁘지 않았다.
외전이라 짧았지만 특별 외전 이름 값 충분한 듯. 캐붕 없이 여전해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