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계절에서는 아직 이른 봄 느낌의 표지가 인상적이었다. 톱 스타 남주의 특별한 이유 없는 동정남 설정이 역시 로맨스는 판타지라는 게 실감되었다. 십구금 아니어서 약간 아쉽기는 했으나 무난하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