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그라운드에서 러브그라운드로 넘어왔으니 얼마나 달달하고 애정이 넘치려나... 했던 기대가 만족스럽게 충족된 외전이었다. 거기에 본편에서는 없던 구금 표시까지 있으니 좋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