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을 두고 집안의 뜻에 따라서 결혼을 하였지만 그럼에도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놓지 못하는 두 사람. 그것은 결코 아름답지 않은 스토리였네요. 그럼에도 놓지 못하는 마음이란. 남주가 아주 쓰레기인데 여주도 그런 남주를 밀어내지 못하는것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