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이지만 합쳐도 80페이지 정도 분량이라 그냥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내용이 좀 아쉽긴하지만 킬링타임용으로는 괜찮을 듯 합니다
다른 요안나님의 작품처럼 잔잔하고 달달하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알라딘에 외전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좋은 기회에 50년 대여로 잘 읽었습니다조금은 뻔한 클리셰 이야기지만 그래도 절절한 여주바라기를 좋아하는지라 재미있게 읽었고은혜와 광수 이야기인 외전까지 넘나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