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놀랍니다.. 나카무라 아스미코님의 스토리설정과 감정표현은ㅠㅠ 작가님 후기를 보니까 한 작품을 그려내실때 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표현하려 하시는거 같아요. 그냥 단순 보이즈러브를 넘어서요..그래서 일까 작가님 작품들은 항상 여운이 긴거같네요ㅠㅠㅠ(느낀점.책을많이읽자..)
내 심장을 쏴라를 읽을땐 웃겨서 실실 웃음이 나올 정도였는데 이건 마치 내가 싸이코패스가 된거 같았다. 1인칭 시점이라 더 몰입된 탓인지 몰랐다. 항상 문체가 남자스러워서 작가님이 남자분인줄 알았는데... 이런 훌륭한 작가님을 이제 알아버리다니 ㅠㅠ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