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단순히 고양이를 좋아해서 구입하게 되었지만, 이 책역시 펴들자마자 끝까지 읽어버렸어요 ..ㅋㅋㅋㅋ 고양이를 만나 시공간을 초월하며 갇혀있는 책을 구하는 이야기인데.. 독설가 고양이와 평범한 고등학생 린타로 콤비의 대화가 의외로 웃겨서 피식피식 웃었어요. 오랜만에 동화같은 책 이었어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