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세계관이 돋보입니다. 수인의 특징도 되게 잘 살리셨어요. 지루하지 않게 사건이 진행되면서도 러브도 빠지지 않는 적절함이 좋았습니다.
살까 말까 고민할 땐 사야 된다는 교훈을 준 치치 시리즈네요 현우종의 매력을 한마디로 설명할 수 없어요 현우종은 현우종임... 현우종과 치치의 알콩달콩한 이야기 너무 좋네요
역시 채팔이님이라는 말밖에 못 하겠네요. 어렵고 복잡할 수 있는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떡밥 회수가 찰지게 되고 도한이와 담이의 사랑에 감동의 눈물만 줄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