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어울리는 단편 소설입니다 짧아서 후루룩 읽기 좋아요
남자가 한참 나이 많은 작품만 엄청나게 많은데 그 반대라서 좋네요.
둘의 인생에 몰입해서 읽게 되네요 끝까지 읽어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