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정말 기나긴 여정이었네요. 권수가 늘어날수록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는 둘의 성장과 변화가 반가웠어요. 아쉽지만 보내줘야겠어요.
가슴 찡하게 안타까울 때도 있고 가슴 설레게 두근거릴 때도 있고 정말 모자람 없는 내용이에요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