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재라 기대하고 봤는데 둘이 얽히면서 생기는 일들이 흥미로워요
작가님이 아주 배우신 분이네요. 쌍둥이 형제도 모자라 늑대인간 수인이라니... 취향인 키워드만 있어서 즐겁게 봤습니다.
교도소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라 더 긴박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후반부엔 달달하기까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