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소재인 크툴루 신화를 사용해서 더 색다르고 재밌었어요 숨 막히는 불안과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소설이었어요 외전 더 주세요 아쉽네요ㅠ
스포일러 절대 보지 말고 읽으라는 말을 보고 구매한 소설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읽는 게 가장 재밌을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입니다. 떡밥 회수를 잘 하셔서 보다 보면 희열이 느껴지네요.
원래 사건물 잘 쓰시는 분이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일단 세계관이 독특하고 매력적이에요. 2권으로 끝나기 너무 아쉬운...ㅠ L은 많지 않지만 그게 어울립니다. 살인 사건을 추리해나가는 과정이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