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랑을 보내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 전개되는 이야기예요 짧지만 설레는 이야기였어요
가슴이 찌릿해지는 상처수 짝사랑수였어요 처음엔 공 욕을 하면서 보다가 후회하고 발닦개 되는 거 보고 용서했습니다.
과도한 폭력 덕에 공에게 거리감을 느꼈는데 보다 보니 점점 괜찮아져서 화해하고 재밌게 봤어요